어제 중복날 3월에 군대간 큰아들이 두번째 휴가를 나왔어요.
더운날이지만 몸보신시켜야 겠다는 일념으로 삼계탕을 끓이고
닭죽을 끓이고난리도 아니었죠.늘 그랬듯이 유가속들으면서...
바쁜 와중에도 퀴즈를 듣는 순간 뭔가에 홀린듯 휴대폰을 들고
정답을 날렸는데, 음악이 끝나고 영재님의 목소라를 통해 들리는
정답자 발표~~ 근데 내 번호가 ~~ 방에 있던 큰아이에게 큰소리로 자랑하고 더위가 한방에 날아가더라구요
행복한시간이었답니다. 오늘에야 정신을 차리고 선물관리에 들어갑니다 주소올립니다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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