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복인데 역시! 뜨거운거 싫어하는 저! 삼계탕
안먹었습니다.
끝까지 말복때 까지 안먹을 거예요 고정관념을 깨면서...
대신 제방에 에어컨 빵빵하게 켜놓고 와인 한잔 마시며
행복하게 오늘 더위를 보내버릴려구요^^
오늘 금강산갈려구 얼짱? 친구가 머리를 뽂았는데
본인 부주의로 파마약이 눈에 들어가는바람에 난데없는
눈이 텡텡 부어서 안과로 출근하게 생겼답니다.
금강산갈때까지 빨리 나아야 할텐데.. 웃지도 못하고
불쌍한 내친구 얼짱이 도대체??? 무엇이간데...
이 무더위에 .. 고통속을 헤메이는지..
영재님!!!!!제발 내친구 좀!! 말려주세요 ㅠㅠ
와!!!!!!!!
금강산이 며칠 안남았으니 여러분들!!!!
어서어서 신청하셔서 같이가요^^
내일도 역시!덥겠죠?
노래로 날려 주세요
이승철 Never End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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