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모두 안녕하시져?^^
날씨가 넘 덥져 넘 더워서 한 낮에 일할땐 얼굴이
<ㅡ.,ㅡ>;;; 요케 된담니다 ㅠㅠ 하지만 지금 흘린 땀방울 미래에 내 명함이 된다는 말... 그 말을 믿기에 오늘도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헤헤....
아참, 저는 채상우 라고 하구여 나이는 31 쫌 어리져...^^
작년에 공군 중사로 전역을 하고 지금은 포크레인을 하고 있 는 데여,,, 저의 사부 송영모 기사님 소개로 오늘 첨 방송듣게 됬답니다.
지지직~~ 지지직~~ 주파수가 잘 안잡혀서 좀 그랬지만 ^^;
나중에 제가 신청한 곡이 나와서 기분은 ^______+ 좋았어여
송영모 기사님께 한말씀... 음음...
동생처럼 넘 잘해주셔서 사회 첫발을 내딪은 저로써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름니다. 넘 부족한 저이지만 열심히 배울께여
감사합니다!!! 송기사님. 아니 형님^^ 그리고 이쁜 딸 은경이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는데 빨리 났기를 기도드립니다.
*가요속으로* 가족여러분!!!
모두 모두 건강하시구여 넘 행복해서 매일 매일
^____________________^ 요케 되세요... 그럼 안뇽~~~~~~~~~~~
추신: 강산에 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 이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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