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은..
박현아
2004.07.30
조회 47
오랫만이란 인사가 너무 죄송스럽지만.
라디오를 청취하는건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영재님의 늘 힘있는 목소리에 중독된지도
어언 2년여가 지나가네요.
아 그리구 오늘은 그냥 갈수 없습니다.
얼마전에 박강수씨 나와서 노래하시는거 들었는데..역시..^^
더운 날씨에 진짜 한줄 소나기 같았습니다.
오늘도 만만치않은 온도인거 같은데요.
오늘은 이노래 꼭 !!!!들어야 겠습니다.
김피디님~~들려주실거죠???

박강수님-바람이분다. 바람이 분다 바람이분다 기다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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