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지에서
백행숙
2004.07.30
조회 97


↑해운대 백사장에서 찰칵

찜통더위속에서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저는 휴가와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해운대는 결혼 후 처음 찾았는데,,,
관할구청의 관리로 협정요금을 정확하게 받고 있었습니다.

튜브끼고 파도도 타고, 재미나는 하루를 보내고,,
등은 발갛게 익어서 따갑긴 하지만,, 모처럼의 신나는 휴가라 견딜만 하더군요..

유가속 가족분들,,
여름휴가 잘 보내시길 바래요..

부산에서 인터넷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영재님.. 피디님..작가님..
오늘은 중복,,,닭은 잡으셨겠죠??/

신청곡 : 이정석의 여름날의 추억
조규만의 다줄꺼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