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듣다가...
김도원
2004.08.03
조회 62
인천에서 법인택시 운전하는 기사입니다...
매일 두시부터 열시 까지 시비에스를 듣고 잇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특히 이방송을 좋아합니다.
나이는 이제 39살 이지만 어려서 객지생활하다보니
남들보다 일찍 라디오를 접하게 되엇구 일찍 음악을 들엇습니다..
새벽에 일마치구 인터냇 서핑을 하다가 대학가요제 모음곡을
듣게 되엇는데 그곡이 이범용 한명훈의 꿈의 대화입니다
벌써 25년 정도 되엇내여...
비록 모습은 촌스럽지만 음악은 좋구 특히 가사가 요새
노래보다 너무 아름답구 정말 좋앗구나 라구 새삼 느꼇습니다
거의 매일 듣고 잇지만 혹 식사시간이 겹칠까봐 5시 2부 방송시간에 들려 주면 너무 고맙겟습니다..
ㅎㅎㅎ 소개 안되두 어쩔수 없구요 혹 소개가 된다면
수요일 쯤이면 더 좋겟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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