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한다는것,
때론 좋을때도 있더이다.
한사람을 가슴에 품어 오래도록 기억의 저편에
놓아두는 것도 추억이란 이름으로 아름다울수도 있지만,
가슴 훑고지나는 설움으로 오래도록 기억되어지는 슬픔이라면
차라리 잊고 지나는 것이 더 좋을수도 있더이다.
내 피앙새의 행복을 기원하며 띄우는 노래-------------
김동환의 묻어버린아픔을 윤태규님이 불러주심 어떨런지....
박태진의 잊으면 돼
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월요일 부터 너무 청승맞은가요?
김태욱의 담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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