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잊혀짐이 좋을때도 있더이다
최도원
2004.08.01
조회 72
망각한다는것,
때론 좋을때도 있더이다.
한사람을 가슴에 품어 오래도록 기억의 저편에
놓아두는 것도 추억이란 이름으로 아름다울수도 있지만,
가슴 훑고지나는 설움으로 오래도록 기억되어지는 슬픔이라면
차라리 잊고 지나는 것이 더 좋을수도 있더이다.
내 피앙새의 행복을 기원하며 띄우는 노래-------------

김동환의 묻어버린아픔을 윤태규님이 불러주심 어떨런지....
박태진의 잊으면 돼
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월요일 부터 너무 청승맞은가요?
김태욱의 담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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