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정명길
2004.08.05
조회 85
불볕에 논물이 데워져 개구리가 다리를 뻗고 동동동 뜬다는
여름에 막바지 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지루하지 않았던 여름인 것 같습니다.
신청곡 서유석 미소 하늘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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