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여름날
김명원
2004.08.04
조회 54
벌써 10년이 지났네여 20대초반 친구들과 청평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몇해 안지난 느낌인데 벌써 10년이 지났네여 날이 무더워 그런지 아님 그냥 친구들이 그리워지는건지 문득 그때가 떠오르면서 조금은 씀쓸한 느낌이 드네여 그때 그친구들하고 너무 먼 거리에 서서 제각기 자기 삶을 살아가고들 있어서인지........
그때 한참 유행하던 노래중에 투투의 니가 네것이 되어갈수록이였나? 제목이 그랬던거 같어여 듣고 싶네여 들려주시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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