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의 자리
최도원(갈매기)
2004.08.04
조회 100
당장은 친절하나 훗날엔 비수가 되어 심장에 콕 박히는
사람이 있는반면 지금은 입에 쓰나 훗날엔 약이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살라 죽을줄 모르고 불빛의 현란함에 날아들다
타 죽는 불나방 같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함정에 빠져드는줄 모르고 세상 밖으로 자꾸자꾸 걸어들어가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 어리석은 대열에 끼이지 않으려고 안깐힘을
쓰는지도 모릅니다.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면서 튼튼한 성을 쌓아가렵니다.
벽돌한장한장을 차곡차곡 쌓아서 인생의 아름다운 성을
쌓고 그 성안에서 행복한 제왕이 되고 싶습니다.
덕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하며 가족을 지켜낼줄알고 어떤
폭풍이 휘몰아쳐도 가족의 바람막이가 될수 있는 제왕이
되렵니다.
하루가 고단했습니다.
최선을 다한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후회없는 하루였고,행복했습니다.
가요속으로 식구님들도 행복한 하루였기를 바랍니다.


김정호님의 이름모를 소녀를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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