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문득 세월이 빠름을 다시한번느낍니다.
작년 오늘 8월9일은 제가 부풀고 들뜬마음으로 풍광좋은
남한강연수원으로 여름캠프를 떠난날이네요.
올해는 좀 아쉬워요......
추억과 낭만이란단어는요
사랑 행복이란 단어만큼 절 흥분되게만듭니다.
오늘 하루 그날의 추억속으로 푹 빠져서서 행복해지렵니다.
아~~~오늘이 생생라이브 날이니까
그때 생각하며 (캠프화이어.....)
노래신청할께요
길가에 앉아서
모닥불
사랑하는 마음
연가
부족한사랑
올해 금강산 여행과 콘서트에 참석하시는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잘다녀오시길 바랄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