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한 관계로 늘 집에서 보내는 저로선 음악 듣는게 저의 유일한 희망이고 기쁨입니다.찌는 듯한 더위도 담주면 물러간다고 하니 좀더 기다리죠 머 음악 들음서 9월에 있는 포크페스티벌에 참가 하고 싶네요 지금 전화로 같이 움직일수 있는 친구들 모집중입니다 인원 정해지면 다시 연락드리고 올은 신청곡 들으면서 더위 이겨볼랍니다
김세환/옛친구
조영남/낙엽은 지는데
드레곤스/떨어진 낙엽
음악이 넘 가을 분위기 인가요? 그래두 부탁드려요
여름이 놀다간 가을 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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