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100번째로 쓰는 사연입니다.
무슨 글을 썼는지? 어떤 노래들을 신청했는지...
만 2년여 넘짓 된것 같은데,,,100이라는 숫자를 보니 오래된 것 같습니다.
오래된 애청자,,,녹슬지 않는 애청자랍니다. ㅋㅋㅋ
새벽에 올림픽축구 보려고, 지금껏 잠을 청하지 않고 있답니다.
자면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아 졸리는 눈을 억지로 뜨고,,,
컴터앞에 앉아 있네요..
예선에서 홈경기와 어웨이경기 잘 해서 아테네로 갔으니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으련만,,
멋진 경기 보여주기를 바라면서,,,시간을 보냅니다.
카운트다운,,,,에구,,,조금만 더 참자...
축구할 때 잠드는 건 아닐지....
아님 제가 시차적응(?)을 못할지 다가오는 하루가 걱정되는 새벽녘입니다...ㅎㅎㅎ
이상 애국자 백행숙였슴돠..
신청곡 : 손지창.김민종-너만을 느끼며(맞나요?)
이승환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맨처음 사연올렸을 때 나온 신청곡)
러브홀릭의 인형의 꿈
?의 써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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