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희숙
그녀의 열창 은 나이가 먹어서 인지
고음 이 잘 나오지 안는 것 같다
2004 8.7 일 한강 둔치 공연 장 에서 본인을 직접 맞나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 었으나 ....
그 열창 은 전성기 의 그녀 목소리 는
아니 었다
박경희 씨나 박애경 씨 등 그 옛날 의 가수 들이 건강을 해 쳐 타계 하듯.....
무질서 한 생활 습관 보다
절재 되고 계획된 생활 습관 으로 자기 자신을 위 하여
팬들을 위하여 노력 하여야 할것 같다
환자를 발아래 로 내려다 보는 의사 는
아무리 유명 한 의사 라도 환자 들로 부터 외면 밭듯이....
공인 들도 팬들을 소중히 또 정중히 대 하고 관리 하여야 인기를 지속 할수 있는 시대인 것 이다
임희숙
1. 나 하나에 사람은 가고
2. 사랑 의 굴레
3. 진정 난 못랏네
이용 ; 바람이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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