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빠…안녕하세요?
오늘 사이트 구경하다가
샌드버블즈의 노랫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몇자 적어 놓고 가려구요^^
신청곡도 미리 올려달라고 하셨기에….^^
너무 이른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냥 오늘은 일찍 적어놓고 싶어서요~
받아주실꺼죠?
월요일이 지난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정말 전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졌나봐요^^
그래도 행복한걸 보면...그 늪은 아마도 행복을
전하는 늪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제는 갑작스럽게 내린 소나기에
비를 흠뻑 맞고 집에 들어왔어요..
우산을 챙긴다는 것이..
항상 잊고 다니게 되네요..
또 귀찮기도 하구요..
귀찮아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말이죠^^
오늘은 샌드버블즈의 음악이 더 듣고싶은
하루입니다..
감미로운 음악에 풍덩 빠지면 남부러운
피서가 될텐데 말이죠^^
그럼 샌드버블즈님들에게
힘있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신라의 달밤]
감미로운...
[잃어버린우산] 청하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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