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파란 날
한적한 풀밭에 누워
눈떴다 감았다 보고 싶은 당신
당신 생각으로 두 눈을 꼭 감습니다.
[김용택]님의 시 <하늘이 파란 날>입니다.
덥지만 하늘이 파래 너무 좋은 날.
이런 날엔 이불빨래 하고 싶은날.
출근하기 전 한 차례 하고 왔답니다.
지금쯤 보송보송 다 말랐겠네요.
방학동안 집에서 소리를 맘껏 올리고 <유.가.속>듣는 재미>....
아무도 몰라. 해 본 사람만이 알지요.
오늘 난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 보고 싶어
손 흔들고 목청껏 노래하고 싶습니다.
이런 노래가 듣고 싶네요
^^**^^**^^**^^**^^
안치환의 < 어떤 날 >
< 내가 만일 >
송창식 <푸르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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