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냐구요..
십년만의 더위라고 각오는 하고 잇었지만...
설마 설마 했었거든요
만나는 사람들마다 더위가 아주 징그럽다네요
더위 어지간히 하지~~~~잉..^^* 하지만 오늘이 고비라네요
태풍도 막아버릴 정도로 무서운 더위였지만..
설마 내일 비소식도 막을려구요
우리 엄마 하신 말씀...가을은 비한번 올적마다 가까워 진다네요
영재님 금강산 잘 다녀 오시구요
올여름 모두 참 견디셨습니다....
저녁 설겆이를 할무렵이면 매미소리가 들리구요
이른 아침을 지을때쯤이면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우리 조금만 힘내자구요...
안치환의....귀뚜라미
이문세의..가을이 오면 신청할께요
영재님도 더운 여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