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바닥이 다 나올 지경입니다. ( ㅠㅠ -완전히 강아지 처럼요.)
사장님께서 사진을 좀 맡겨 달라구 하시기에, 15분길이기에 그냥 걸어 갔는데......
에구궁....
사진관 아저씨 휴가가셨어요.
기냥 돌아올려구 하는디, 어찌나 아쉽던지..
혀바닥이 점점 길어질려구 해요.
오는 길에 아이처럼 슬러쉬 한컵 사서 빨대로 쪽쪽 빨면서 왔답니다. ㅋㅋㅋㅋ
에구 더버랑... ㅠㅠ
그래두 오자마자 영재님 만나러 들어온거예요. 흐~~흐 ^^
신청곡 :
양하영 -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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