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 신청해도 될런지요?
송은희
2004.08.12
조회 68
따가운 햇볕으로 온대지를 녹여버릴것같은 낮과는 달리
해가 지고 밤이 오니 한결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가을 냄새가 나요 바람에서.

이른감이 없진않지만 가을내음새가 물씬 나는 노래를
샌드버블즈님들께 신청해봅니다.

최 백호님의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조 용필님의 그겨울에 찻집.
하 남석님의 밤차로 떠난 여인.

신청곡과 더불어 책선물 받고 싶습니다.
"우울과 몽상"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