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속으로의 휴식
박영란
2004.08.16
조회 57

하루의계획은 일요일 아침부터 분주하기만한데,
끌려다니면 언제라도 하기싫은게 일에관련한 사안들이다.
두달에한번,
전국의점주들이 모이는세미나 오전10시부터오후3,4시까지 이어진다.
요즘 한참 내려가는 경기침체로 어려운데도,
아이디어들이 서로에게 힘을준다...
제주,광주,전주,대전,인천,서울...
모두의 화이팅!으로 힘을주고..
조금은 바삐 인사동으로 향했다.
나자신의 하고픈일...그곳에가면 많이 실컷 볼수있고느낄수있다.
현실에 임하는 지금의시간들이 그런감각을 잃게할까 싶기도하여..
그느낌을 간직하고파서 사진몇컷...
구경하던중 운좋게도 어느 장인으로부터의
작은 공예품을 선사받은 기쁨까지..
뒷목으로 연신흐르는땀도 싫지않은 시간들..
가끔 내자신에게 선물을 주고플땐그곳에가본다.
내가 숨쉬고 살아있음을 느끼게하는곳이다...


영재님 안녕하시죠???
아주많이귀한곡 신청합니다.
이곡 요즘 듣기힘들어요....
뭐냐하면요....

김진영의 "사랑의기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