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오늘 성능 좋은 것으로 바꿨거든요..
듣긴 매일듣는데 참여는 처음입니다.
우리 직장 동료아줌마들이 이프로를 매우 좋아합니다.
이름을 한번씩 불러주시겠어요!!
엄청나게 좋아할거에요..
김제숙..차혜란..김현미..장세희..안경이..
이정도만 불러주세요..
요즘 힘들어하시는 사장님께 화이팅 부탁해요..
영재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신청일은 내일17일입니다..
신청곡은 김연숙의 숨어우는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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