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내다 보이는 가로등 사이로 여름을 보네며
가을이 오고 있네요,시원스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신랑따라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참여해 봅니다
영재님과 모든 스탬 여러분 안녕 하세요^^
좋은 음악 항상 고맙게 듣고 있습니다
애들도 곧잘 듣는답니다
신랑이 어쩌다 모바일 참여라도 소개되면 저희 가족은
그날 저녁 컴퓨터 앞에 모여 다시금 듣곤 한답니다
저희 신랑 많이많이 소개해 주세요
지난주 깜짝퀴즈 2명중 한명이 신랑예요(016-1010)
전국에서 2명 맟췄다구 집에와서 난리였네요^^
영업을 하기에 차에서의 시간이 많거든요,라디오 체널이 몽땅 93.9예요^^
가을이 내리는 월요일에 보냄니다^^
신청곡;박미경의 민들레 홀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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