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매력적인 것도 없는 곳.
함백!
그러나, 떠나온 모든 이들이 가슴한켠
뭉클한 가슴저림을 남기는 곳
함백!
정식 지명도 아닌데도 우린 함백이라고 늘 부르죠.
지금쯤이면 돌밭인 온 산마다, 배추와 무가 가득하겠네요. ^^
배추가 넘 맛나는 곳이예요. ㅎㅎㅎ
저도 넘 반가워요.
그리고, 이렇듯 글을 남겨주심에 감사드려요. ^^
Re: Re: 푸른바다님.. 반갑습니다. ^^
애정
2004.08.20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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