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좋은글 마음에 담았습니다.
그렇습니다.나하고 다르다고 틀린것이 아닙니다.
편견은 다른사람을 망가트리는 것이고 자기자신도
소외시키는 일입니다.
상대방에게 배려와 이해와 용서와 사랑이 나 자신을
드높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소외시키기 위하여 갖은 묘략과 잔꽤가
얼마나 자기자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일인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서로기대어 사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상호보완적인 관계라는 이야기 이지요.
혹시 나도 모르게 더러는 고의적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진정으로 마음을 열어 전해 주십시요.
그러면 마음과마음은 열리것입니다.
오늘은 편견으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적은 없는지...
나의 아집으로 인하여 누군가 울고 있다면 당신은
그 업을 평생지고가는 수고로움이 있을것입니다.
권영선(youns3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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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과 생각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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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몸 지체들이 비상회의를 열었습니다.
> 그때 갑자기 코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
> "여러분!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운 때에
> 우리 중에 혼자 놀고먹는 못된 백수가 한 놈 있습니다.
> 바로 저하고 제일 가까이 사는 입이라는 놈인데,
> 그 입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혼자 다하고,
> 먹고 싶은 음식은 혼자 다 먹습니다.
> 이런 의리 없는 입을 어떻게 할까요?"
>
> 그 말에 발이 맞장구를 쳤습니다.
> "저도 입 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우리 주인이 얼마나 무겁습니까?
> 그 무거운 몸으로 몸짱 만들겠다고 뛰니 발이 아파 죽겠습니다.
> 그래서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 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 저 입이 혼자만 많이 먹어서 그런 것입니다."
>
> 그때 손도 말했습니다. "게다가 입은 건방집니다.
> 먹을 때 자기 혼자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개나 닭을 보세요.
> 그것들은 스스로 먹을 것을 잘 먹는데,
> 입은 날 보고 이거 갖다 달라 저거 갖다 달라
> 심부름을 시키고 자기만 먹습니다.
> 정말 메스꺼워 견딜 수 없습니다."
>
> 마지막으로 눈이 말했습니다.
> "이렇게 비판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합시다.
> 앞으로는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절대 보지도 말고,
> 냄새 맡지도 말고, 입에게 가져다주지도 맙시다."
>
> 그 제안이 통과되어 즉시 입을 굶기기 시작했습니다.
> 사흘이 지났습니다. 손과 발은 후들후들 떨렸습니다.
> 눈은 앞이 가물가물해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 코는 사방에서 풍겨오는 음식 냄새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
> 바로 그때 조용히 있던 입이 말했습니다.
> "여러분! 이러면 우리가 다 죽습니다.
> 제가 저만 위해 먹습니까? 여러분들을 위해 먹는 것입니다.
> 먹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입술도 깨물고, 혀도 깨뭅니다.
> 그러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서로 협력하며 삽시다."
> 그 말에 다른 지체들도 수긍하고 예전처럼 자기의 맡은 일을 해서
> 건강하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
> 사람은 다양합니다. 재능도 다르고,
> 성품도 다르고, 취미도 다릅니다.
>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 다양성에 대한 이해는 공동체 정신의 꽃입니다.
> 이해는 사랑과 용서의 출발점입니다.
> 오해(5해)가 있어도 세 번 '자기'를 빼고 생각하면 이해(2해)가 될 것입니다.
>
> 작은 이견(異見) 앞에서도 조급하게 화를 내는 자에게 지혜는 머물지 않고,
> 반대자를 귀찮다고 무조건 잘라내는 자에게 행복은 머물지 않습니다.
> 진정한 행복은 현재의 친구를 존중하면서 새로운 친구를 만들 줄 아는
> ‘마음과 생각의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 사람 사이에 있는 사소한 차이를 ‘배타와 편견의 구실’로 삼지 않고
> ‘사랑과 이해의 도전’으로 볼 때
> 행복의 샘은 바로 우리 곁에서 넘쳐흐르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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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한규의 [사랑칼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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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론 힘겨운 삶일지라도..♧
>
>
> 때론 살아 있다는
> 그사실 자체만으로도
> 가슴 아프고 눈물 겨운 것이 "삶" 입니다
>
> 누군들 거창하게
> 한번 살아보고 싶지 않겠습니까만
>
> 삶이라는 것이
>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아 많은 이들이
> 절망의 한숨을 내뱉습니다
>
> 고통없이 오는 성숙의 열매는
> 빈껍데기이기 일쑤입니다
>
> 아픔없이 오는 삶의 환희는
> 모래성 같기 일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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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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