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비행기 태워준다요..
백행숙
2004.08.23
조회 92
금강산에서의 통해야 콘서트도 인기폭발이더군요... 가지 못한 게 땅을 치며 통곡할 노릇,,,, 아이만 좀 더 키웠더라도... 두 딸이 있기에 나중에 비행기 태워줄라나요??? 그때는 그런거 바라지도 못하겠지만서두,,,, 딸이 셋이고, 아들이 하나라 다행이라고 하시는 친정엄마,, 셋째딸과 어제(22일) 중국여행을 떠났습니다. 두 딸은 결혼해서 아이낳고 그럭저럭(?)평범하게 살고 있고,,, <<32살>> 셋째인 여동생은 소위 잘나가는 싱글이랍니다. 2년전 태국여행을 시켜주더니, 2년마다 엄마랑 해외여행을 하겠다는 약속을 올해도 지키네요.. 언젠가 노래방갔을 때 두 형부와 언니들 앞에서 화려한 싱글(결혼은 미친 짓이야♬)을 불러대는 철없는(?) 행동을 할 때도 있지만, 똑부러지는 여동생이랍니다.. 울엄마와 제동생 멋찐 여행 되기를 바라면서,,, 신청곡 올립니다. <화려한 싱글> 부탁합니다. ↓↓흐르는 곡,, 박신양 氏 목소리예요...사랑해도 될까요?? 넘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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