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정명길
2004.08.22
조회 81
한대수 큰 오라버니를 생각하면 ...........

끝없이 넓고 푸르른 목장에서 방목되는 황소가

걸리지 않으며 휘몰아치는 바람이

하얗게 몰려오다 사라지고 다시 일어나는 파도가

꿈쩍도 안하고 떡 버티고 변하지 않는 집채만한 바위가

자유가 연상됩니다..또 하나 건들건들 백수건달이 연상되

기도 하구요[용서하시와요 ㅎㅎㅎㅎ]

행복에 나라 바람과 나

Dust in the wind 는 캔사스나 시카고 스콜피온스

사라브라이트만 보다 수 큰 오라버님이 부르면 더욱

흐터지는 바람 같을 것 같아요...

연대 캠퍼스에서 만나요. 오라버니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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