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수 큰 오라버니를 생각하면 ...........
끝없이 넓고 푸르른 목장에서 방목되는 황소가
걸리지 않으며 휘몰아치는 바람이
하얗게 몰려오다 사라지고 다시 일어나는 파도가
꿈쩍도 안하고 떡 버티고 변하지 않는 집채만한 바위가
자유가 연상됩니다..또 하나 건들건들 백수건달이 연상되
기도 하구요[용서하시와요 ㅎㅎㅎㅎ]
행복에 나라 바람과 나
Dust in the wind 는 캔사스나 시카고 스콜피온스
사라브라이트만 보다 수 큰 오라버님이 부르면 더욱
흐터지는 바람 같을 것 같아요...
연대 캠퍼스에서 만나요. 오라버니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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