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불어다 주는 작은바람, 가을길에..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인사를 하더군요.
무더위가 지겨워, 언제나 여름이 가려나,더위야 가거라!
그랬던 날들이 언제인냥.
어느새 가을길이 열렸군요.
어제 방송중에 들려주셨던 --가을사랑--
이른가을날 오후의 감성을 흠뻑 빠지게 했던 선물이었답니다.
개학을 기다리는 두 아이들은 방학숙제를 한몫에 하느라.
갑자기 바빠졌군요.
밀린일기,독후감,만들기,봉사활동.
엄마! 도와주세요.를 외치지만. 모른척합니다.
사실 방학동안 엄마말을 너무 안들었기에////
개학을 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바쁜 생활이 또 시작.
편안한 방학을 보냈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생활하리라
생각됩니다.
가을길에 곱게 머리빗고 피어난 코스모스를...
맞이하러 가까운 공원이라도 나들이를 하고싶은 날입니다.
오랜친구 유가속과 함께 사계절이 주는 선물중에..
가을을 흠뻑 느끼고 싶군요.
좋은방송 늘~~감사드리며....건강,행복하세요.
신청합니다.
정선연---빈처---
태무 --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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