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들르는 방문객입니다
저번주엔 시부모님 모시고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연세가 많이드셨지만 아직 건강하실때
더 좀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서죠
일년에 한번은 여행을 갈려고 노력을 합니다
여유가 있어서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정정하신편인게
정말 다행이시죠
요즘 주위에 어른들이 암 걸리신 분들이
워낙 비일비재 한지라
암튼 잘 다녀오게 해주신 하느님
감사드리며 더 열씸히 살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노래는 찬바람이 불면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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