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도 방금전 탁구에서의 금메달소식을 들으셨겠지요?
지금 너무나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금메달소식이 많이들려서 갚갚한 우리서민의 마음을 위로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내일 팔월 이십사일은 사랑하는 저의 아내 염혜경의 서른두번째 생일입니다. 전국적으로 소문 좀 내주세요...
그리고 축하곡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만약에 어제나 오늘이나 이노래가 방송에나와서 틀어주시기 어렵다면
"그대고운 내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어렵더라도 힘내라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영재님의 목소리로 화이팅한번해주세요.
앞으로도 좋은방송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원시 고등동에서 애청자 유철희로부터...
추신: 노래나오기전에 사연먼저 안될까요. 그럼 더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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