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혜진
2004.08.27
조회 38
반갑습니다..
이런 음악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게되었답니다.
정말 반갑더라구요..
사상음악에도 사연을 올렷었는데 어제 제가 듣지 못해서 지금 다시듣기로 듣고 있답니다.
요즘 올림픽이 한창이지요. 어제는 오래간만에 금메달 소식이 들려서 반갑더라구요. 그런데 메달을 따던 따지 않던 너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눈물나게 아름답고 감동이 되더라구요.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땀흘리며 하는 모습은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주는 거 같습니다.
자식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는 부모님의 사랑은 그에 비할 바 없겠죠.
결혼을 해서 부모님의 곁을 떠나온지 3개월 정도 되어가니 그 사랑의 크기가 절로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노사연의 "만남"

<병사와 수녀> 신청해도 될까요?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고 싶네요..
토욜날 하는 거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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