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 영어회화반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왔습니다.
군제대후 인력회사에서 일을하여(일명 노가다) 번 돈으로
학원에 등록했지요.
내년에 대학에 복학하면 후배들에게 뒤질까봐서 최선을 다합니다.
신방과에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군대를 다녀왔지요.
어머니말씀은 cbs에 입사하라시는군요.
디제이님처럼 훌륭한 아나운서가 되라시는군요.
어쩌면 2~3년뒤에 유영재 아나운서님과 라이벌 관계에
서게 될지...ㅎㅎㅎㅎ 농담이였습니다.
방송인은 참 신중해야 할것 같습니다.
과가 과인만큼 저는 모든 방송을 모니터하고 리포터를 작성하고
분석하는 버릇이 생기다보니 공영방송이란 것이 사회에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방송인의 태도나 언어나 공적인 것과 사적인것이
얼마나 투명해야 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박태진님의(잊으면 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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