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요
이화영
2004.08.25
조회 63
올가을이 짧다는 이야길 들으니 공연히
서글퍼지네요
송창식아저씨 "우리는"이 이 밤에 가슴을 때려욤...
오늘은 그냥 노래만 신청하고 총총총...

샌드버블즈께
나하나의사랑
내곁에있어주
(끊어질듯 이어지는...애틋한 선율..이가을에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되는데요..턱 괴고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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