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과 8월 사이
임혜숙
2004.08.25
조회 44
참으로 오랫만에 찾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입니다.
그동안은 잠시 뉴욕에서 (www.litefm1067.com) >을 즐겨들었습니다.
뉴욕에서 유일한 lite FM이라고 자랑하는 음악방송을 하루종일 들으면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생각했습니다.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 때를 들려주는 친숙하고 가벼운 멜로디와의 만남이었지만 우리말 가사의 노래가 그리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송에서 우리 노래도 한번쯤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제 다시 유가속으로 얼굴을 내밀어봅니다.
여전히 유가속은 가을과 함께 좋은 가요들이 많이 쌓여있더군요.
성큼 다가와 있는 이 가을이 쓸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청음악: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김현식의 이별의 종창역
( ) 제주도 푸른 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