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네요
하늘은 한점한점 구름이 가만히 있는듯 가는듯...
바깥공기는 날오라 불러대고.....
이런날은 따스한 햇살 솔솔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자연의 주는 시원한 가을바람을 푸른나무 그늘의 한가로움과
같은 느낌을 즐거움속으로 거닐고 싶고
아님 혼자의 상상속에서 편안한 음악과 귀와 마음의 사치를
누리고 싶네요
시원한 느낌을 주는 활기찬 주말
귓가에 스치는 싱그러운 바람속에서
오늘하루 내맘도 저푸른 하늘처럼
언제나 맑음이었음...
내가 아는 모든 사람에게도 행복을 전하며....
동물원 ---------- 변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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