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하는 아들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김효진
2004.08.28
조회 29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바람이불어 더없이 좋은시간입니다.잘 듣고 있습니다.오늘은 아들의 생일입니다. 군에 있는데 휴가나와서 집에 있습니다.작년 생일은 많이 힘들게 보냈는데 올해에는 가족들과 같이 보낼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이제 6개월 정도 있으면 제대하는데 그때까지 몸 건강히 군생활 잘 마쳤으면 그리고 항상 긍정적이며 도전하는 아들이기를 ......아들이 좋아하는 곡을 신청합니다. "조성모의 파리의 연인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왔던 곡을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신청합니다. 같이 들을게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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