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황보연
2004.08.28
조회 55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집안에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 있니다.
굳이 멀리 가을 맞이 여행을 떠나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에 수확의 기쁨과 아기자기한 재미가
가득한 곳으로.
가을 맞이 계획은 어떻까요..
영재님 오늘의 날씨만큼이나 좋은 하루단니다.
오늘은 남편의 46번째 귀빠진날.
우리가족은 10일 사이로 세사람이 생일을 맞이한달
큰아들 남편 그리고 나.
그래서 항상 가운데 생일을 맞이한 남편의 생일날
세이 같이 서로 축하을 하지요
오늘은 남편의 생일 .
누구보다 더... 많이 생일을 축하해요
사랑 합니다
영재님의 멋진 멘트와 함께
생일 축하곡 부탁 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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