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나 이별이 슬픈 까닭은..
우리가 그 사람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 때문이야.
잘해주든 못해주든.. 한 번 떠나버린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는 슬픈거야 ....
- <아홉살 인생> 위기철 -
3월부터 편입 공부를 시작하면서 친구를 안만나겠다는 마음으로 전화기도 정지했는데...4월달에 전화기를 풀면서 다시 만났지만 다시 공부를 해야한다고 해서 그 친구는 기다려주었습니다. 이것때문에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학교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소식도 있었지만 또 나쁜소식도 있었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서로의 오해때문에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지금 현주에게 그다른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만 해주고 싶습니다.그만큼 제가 부족했거든여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지만 내가 세상에 모든것을 다 해줄수 있을때 다시 돌아올때 그때는..받아달라고...그리고 늦었지만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현주야 늦었지만 생일추카하구. 미안하고 행복해랏
신청곡 : 쿨에 작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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