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울합니다.
김진희
2004.08.27
조회 47
벌써 가을을 느끼기엔 좀 이른것 같은데 자꾸만 마음이 허전하고 쓸쓸함까지 느껴집니다. 어디론가 훌쩍 여행이라도 떠나보고싶은 마음입니다. 가을노래 한곡 부탁해도 되겠지요.
듣고싶은곡은 최성수씨 "TV를 보면서 (가을을 기다리며)" 인데
제목이 맞나요? 5시 전에 들려주세요 출장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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