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축하할 일이 생겨서 이렇게 몇 자 적어 보냅니다..
네가 사랑하고 항상 그리워 하는 나의 하나뿐인 조카...
"요한”이가 벌써 자기가 태어난 날을 보게 됐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축하를 하려고 사연 보냅니다..
삼춘이라고 뭐 해준것두 없구,.,.,,
그래서 이번에 방송을 통해서... 저희 이쁜 조카 요한이의 생일을 추카하려합니다..
이쁘고 착한 요한아 항상 건강하구 자주 안본다고 삼촌 얼굴 잊지 말구..ㅋㅋㅋ.
언제나 우리 요한이의 큰 빽이 되도록 삼촌도 노력할께...
그런데 우리 요한이 방송 듣고 삼촌 맘을 알려나,,ㅋㅋㅋ
신청곡 : 파랑새처럼 훨훨 꿈을 이루길 바라면서.
이문세 [파랑새]
신청자 : 박한순 (요한이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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