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노총각 오빠 생일 축하해주셔요.
유춘화
2004.08.27
조회 35
안녕하셔요 유영재아저씨. 더위가 한풀 꺽인 날씨이지만 오후에는 지금도 덥네요. 항상 잼있는 방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식구는 4남 4녀 제가 막내입니다. 위로 5명오빠언니들은 결혼을 했지만 내위로 오빠 둘이 장가를 안가고 있어 시골에 혼자 계신 엄마가 걱정을 많이 하고 있씁니다. 적은 나이가 아닌 37살입니다. 시골에 엄마가 계셔서 저는 오빠둘하고 10년을 자취를 하다 제가 작년에 결혼을 해서 지금은 제각기 직장 가까운곳에서 자취를 합니다. 같이 사는동안 오빠들하고 싸우기도 했지만 10년동안 정도 많이들고 지나고 보니까는 잼있었습니다. 같이 사는동안은 내가 여자기 때문에 집안일은 많이 해야했기에 힘든적도 있었지만.
오늘이 저희 37살오빠 생일입니다. 여동생이 아닌 여자친구가 축하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내년도 생일에는 꼭 결혼해서 올케언니랑 같이 생일을 보내쓰면 하는 저희 간절한 바램입니다.
오빠 생일축하하고 제발좀 이쁜여자 그만 찾고 빨리 결혼해서 나같이 행복한 가정 꾸미기를 알았지.막내동생이
리쌍- 사랑은 조용필-그겨울의 찻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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