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턱에서
9월 6일, 7일 펼치는
가을특집<시인의노래>기대가 됩니다.
저희 어렸을때는 시를 모으고 시를 암기하고 시집을 사고
책갈피사이에 낙엽을끼워 선물하는 것이
추억과 낭만이었는데
요즘은 시 라는 쟝르가 홀대받는것 같아 씁쓸한데,
마침,가을특집을 한다니까
옛시절로 돌아갈 수있는 여행이 될것 같네요
권은경씨의 노래중 오랫만에 "사랑도 미움도" 듣고싶습니다
이수영의 노래 "숙녀"도 좋구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