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딱 3개월째 되는 날이네욧~
5월 31일이 첫 방송이였으니까..맞지요?
어디에 메모해 두지 않았는데..
너무 기대했던 샌드버블즈였고..
또 듣는 내내 기분좋았던 샌드버블즈였기에
머릿속에 꼭꼭 새겨져 있었던 모양입니다..
축하합니다..앞으로도 영재오빠와
샌드버블즈가 3개월이 아닌..
3년..30년..이어갈수 있는 장수프로가
되길 바랄께욧^^
오늘은 그래서 그런지..웬지
기분이 좋은 날이네욧~
지난번에 한번 빠져서 더 기대되서 그런가요?
^^
오랜만에 들어볼수 있는 샌드버블즈의
노랫소리가 벌써부터 귀에 맴도는거 같습니다..
이정도면..심한 중독 맞지요?
아마도..상사병보다 심한거 같은데..
이런거에 딱 맞는 약은 "샌드버블즈의 음악 한곡 처방전만
있으면 좋을텐데..음..한 일주일은 앓거 같으니깐 처방전에
10곡 넣어주심 되겠네요..그럼 담주에 또 병원(유.가.속) 찾아오고^^* 하하..
혼자 이러는거..
참말로 병이야요~ 영재오빠..그리구 가열오빠,태규오빠,진영오빠,정현오빠.....제 병 언제 고쳐주실라우??
신청곡은 가을분위기 나는
윤도현밴드의 사랑투,너를보내고,가을우체국앞에서
서영은의 가을이 오면
이수영의 광화문연가..
들이 듣고싶어지네요..들려 주실꺼죠?^^*
오늘도 언제나 들으면 들을수록
웃음나고 좋아지는 유.가.속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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