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밤이면 하늘을 올려다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밤하늘에 별이 있나 없나를 보는거죠.
하늘에 별이 있으면 그 다음날은 맑은 날이고 별이 없으면 그렇지 못한 날이더라구요.
가정 주부라 그런지 빨래감 느는 것에도 꽤나 신경이 쓰인거든요.
가을인지라 여름햇살 같지 않아 아침에 빨래를 늘어도 저녁에 바짝 말랐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계절은 해와 바람과 하늘에서 부터 달라집니다.
그리고 우리 피부에 느껴지는 것도 다르고요.
밤하늘의 별들을 올려다 보며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습니다.
밖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지만 방안으로 들어오면 조금은 후덥지근하다는 그런 기분이 들 때도 있거든요.
벌써 8월의 마지막입니다.
*** 신청곡 : 신계형 --- 가을 사랑 ***
생생라이브에서 듣고싶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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