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의2004년
이정화
2004.08.29
조회 45
재가올해들어서수술을두번이나했네요.6월말에물혹수술과8월에맹장,저희서방님이아프지말래요.저하나아픈것으로인해서주위의여러인들이고생한다구요.ㅠㅠ어제퇴원했어요.;친우가둘째을임신해무척이나좋아했는데그만유산을.....위로해주세여.유가속여러분도건겅에유의하시구,행복하세염.신청곡은요;이리님의어제;사연이있는곡이라더군요,실제있어던일을쓴곡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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