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라디오에 사연을 보냅니다.
세상물정 모르고 마냥 착하기만 한 우리 동생(손찬숙) ,어느덧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벌써 31번째 생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참 많이 싸우기도 하고 울고 웃고 미워했던것 같은데
같은 시기에 임신을 하면서 신랑보다 더 친하고 이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처럼 지내게 되었답니다 사랑하는, 사랑스러운 우리 동생 탄생 많이 많이 축하해 주시고 예쁜 꽃다발이라도 전해 주었으면 합니다. 말주변이 없어 어색하고 글이 엉망이네요...그래도 맘만은 지금 창밖 푸른 가을(?)하늘 처럼 맑고 순수하답니다..처음으로 쓰는 글에 자신감을 주세요 애청자인데 참여는 첨이라...그럼 유영재씨 행복하세요^^
(동생집 앞동에 살다 한달전에 서울로 이사했는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여전히 애청하고 있답니다.)
참! 노래도 신청해야지~~박상민의 해바라기 부탁해요!!
*동생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88-14(석유공사)
*연락처-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