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조카가 한 명 있습니다. 오직 한 명 뿐인 조카라 그런지 정이 많이 갑니다. 지금 네 살이구요,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맞벌이 하는 부모를 평일에 못보구 할머니와 할어버지랑 지내고 있답니다. 그만큼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진 못하고 있는거죠.
그래서 늘 생각하면 안된 마음이 많이 생깁니다.
조카가 조금 있으면 생일이네요. 조카가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랄 뿐입니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제가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참 재미있게 읽었던 거 같은데..조카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서 이렇게 주제넘게 신청을 합니다.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서요..
부탁드립니다.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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