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추억
윤진영
2004.09.02
조회 63
20대에 찾아온 첫사랑. . . . .
가을이면 언제나 그 시절이 스치곤 합니다.
정말 좋아했던 나의 그 시절 감정이건만
지금 생각해보면 역시 어린시절의 멋진 추억으로
기억이 되곤합니다.
키는 크고, 얼굴은 잘생긴 편이 아니었고, 대학을 다니면서
학비를 버느라고 밤과 낮이 항상 바쁜데 군대까지 갔다온
멋진 아저씨였는데. . . .
군복입은 모습으로 만나서 일까요
언제나 멋진 모습으로 기억이 됩니다.
혼자서 좋아하는 짝사랑으로 사랑을 보냈지만
항상 귀여운 꼬맹이로 불리우고
친구분들은 날 00씨라고 호칭해도
그 아저/씨는 항상 내 귀여운 꼬맹이 동생이라고
표현했었죠? 그리고는 항상 데리고 다니는
그런 아저씨였는데.. .. ..
하지만 지금도 한번 보고싶다는 마음이 가을이면 되살아 납니다.
되새길수 있는 어린시절 추억?
행복의 시간으로 노래와함께 김범수에 하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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