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
임영미
2004.09.02
조회 35
결혼 16년
갈수록 흰머리가 늘어가는 우리남편을 위해 처음으로 문을 두두립니다.
뜨거운여름 많이 많이 고생했을텐데 부드러운 말한마디 하지못해 이시간을 빌어 사랑하고 말하고 쉽군요. 참 우리남편은 유영재씨의 왕 팬이랍니다.
신청곡 "향수" 가수는 "이동원(?)"
우리남편이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가수는 정확히 기억을 못하겠군요. 꼭꼭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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