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차영순
2004.09.02
조회 53
친정아버님이 조금 편찮으십니다 .
자식들로 인해 늘 마음쓰시다 며칠전 남동생의 가정불화로
충격을 받고 잠시 말씀을 못하시게 되었답니다.
다행이 조금씩 나아지고 계시지만 걱정입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아빠 사랑합니다.

조용필 고추 잠자리
백영규 순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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