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BS 93.9 애청자 한사람으로 한마디하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저녁스케치93.9) 이 방송은
386세대의 향수를 느낄수있어 참 좋습니다
그런데요 음악감상이 첫째로 목적으로 알고잇습니다
그렇아 불필요한 이야기가 넘무 많습니다
평균적으로 음악50% 멘트50% 퍼센트 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조금은 지루한것도 있습니다
저의회사 사내방송으로 사장님 요청으로 저녁스케치 방송을 녹음해서 지루함을 달래주고잇습니다
애청자의 한마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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